리스본 도착 · 체크인
KE921 20:15 LIS 도착. 공항 Ask Me Lisboa 데스크에서 리스보아 카드 픽업. Livô 호텔 체크인.
Plan A (노션 원본) · B (추천 · 스왑) · C (여유) · D (밀도 최대)
처음 노션에 정리한 그대로의 일정. 알파마 → 신트라 → 벨렘 순서로 진행.
알파마(5/23) ↔ 벨렘(5/25) 스왑. 월요일 휴관 회피 + 여유로운 페이스 유지.
하루 1~2 하이라이트만. 스파 일정 추가, 호카곶 옵션. 진짜 쉬고 싶을 때.
레갈레이라 / MAAT / 세할베스 / 파두 공연까지 — 사이트싱 풀가동. "여유" 선호와 어긋남.
Plan B 베이스 + Plan C에서 스파 1회만 추가가 두 분의 "여유로운 사이트싱" 선호에 가장 적합. Plan D는 명소 컴플리트 욕심에 좋지만 9일 안에 다 소화하면 여행이 일이 됨. 빼는 게 답.
| 항목 | Plan A | Plan B | Plan C | Plan D |
|---|---|---|---|---|
| 월요일 휴관 회피 | ❌ 충돌 | ✅ | ✅ | ✅ |
| 하루 핵심 명소 수 | 2~3개 | 2~3개 | 1~2개 | 3~5개 |
| 신트라 일정 | 페나 + 무어성 | 페나 + 무어성 | 페나만 + 호카곶 | 페나 + 무어 + 레갈레이라 |
| 스파 / 휴식 | ❌ | 5/29 옵션 | 2회 | ❌ |
| 호카곶 | ❌ | 옵션 | 5/24 | 5/24 |
| 렐루 서점 | ✅ | ✅ | ✅ | ✅ |
| 가이아 와이너리 | 1~2곳 | 1~2곳 | 1곳 + 디너 | 2~3곳 |
| 도루 밸리 | ❌ | 5/29 옵션 | ❌ | 5/29 |
| 현대미술관 (MAAT/세할베스) | ❌ | ❌ | ❌ | 두 곳 다 |
| 파두 공연 | ❌ | 옵션 | ❌ | 5/23 |
| "여유로운 사이트싱" 적합도 | 중 | ★★★★★ | ★★★★ | ★★ |
문제: 벨렘 일정이 5/25 월요일에 잡혀 있는데, 제로니무스 수도원은 매주 월요일 휴관. 이대로 가면 수도원 입장 못 함.
제로니무스 수도원은 포르투갈 마누엘리노 건축의 정수, 바스쿠 다 가마의 무덤이 있는 핵심 명소. 외관만 보고 끝낼 만한 곳이 아님. 일정 그대로 가면 이 명소가 통째로 빠짐. 스왑 필수.
KE921 20:15 LIS 도착. 공항 Ask Me Lisboa 데스크에서 리스보아 카드 픽업. Livô 호텔 체크인.
골목길 산책, 상 조르즈 성, 미라도루. 트램 28은 마르팀 모니스에서 출발. 코메르시우 광장 일몰. 저녁 알파마 식당.
로시우역 → 신트라 기차. 페나 궁전(30분 타임슬롯 사전예약 필수), 무어성. 호카곶은 옵션.
제로니무스 수도원, 파스테이스 드 벨렘(8:00 오픈). 벨렘 타워 외관, 산타주스타 엘리베이터. 월요일도 수도원 입장 가능한 일정.
Livô 체크아웃. 12:00 AP125 → 14:53 Campanhã. Filigrana 체크인.
리베리아, 동 루이스 1세 다리, 상 벤투 역 아줄레주, 클레리구스 탑, 렐루 서점.
도루강 건너 가이아 와인 셀러. Taylor's, Graham's 중 1~2곳. 일몰은 Jardim do Morro.
옵션 A: 상벤투역 → 도루 밸리 당일치기. 옵션 B: 호텔 스파 + 시내 산책. Plan C 요소 가미 가능한 날.
Filigrana 체크아웃 11:00 → The Rebello 체크인 15:00. 강변 산책, 마지막 와인 디너.
UX1140 16:00 OPO. MAD 환승 9시간. KE914 03:00 → ICN 16:00.
두 분의 "여유로운 사이트싱" 선호 + 5/25 월요일 휴관, 두 조건을 동시에 충족하는 유일한 안. Plan A는 휴관 못 피하고, Plan C는 명소 너무 빼고, Plan D는 페이스 어긋남.
호텔 체크인 후 근처 식당만. 시차 적응 우선.
오전 골목 산책 + 카페. 오후엔 호텔 또는 스파.
페나 궁전만 (무어성 생략). 오후 403번 버스로 호카곶. 유라시아 대륙 서쪽 끝 일몰.
제로니무스 수도원 + 파스테이스. 벨렘 타워 외관만. 오후 시내 카페에서 책.
오전 천천히 체크아웃. 12:00 AP125. 포르투 도착 후 호텔에서 휴식만.
리베리아 + 동 루이스 다리 + 렐루 서점. 점심 후 책방/카페에서 시간.
한 곳만 깊게. 테이스팅 + 디너 코스. 일몰은 호텔에서.
호텔 스파 + 늦은 브런치. 일정 없음. 발끝 회복.
이동 후 강변 산책, 와인 디너.
OPO 출발.
전체로 가기엔 명소 너무 빠지지만, 5/29 완전 휴식일과 5/24 호카곶 추가는 Plan B에 끼워 넣기 좋음.
도착 → 호텔 짐 풀고 알파마 야간 산책. 첫날부터 풀가동.
상 조르즈 성 + 미라도루 + 트램 28 + 파두 공연 (Tasca do Chico 등). 22:00까지.
페나 + 무어성 + 퀸타 다 레갈레이라 + 호카곶. 새벽부터 22시까지. 발 죽음.
제로니무스 + 파스테이스 + MAAT 현대미술관 + 발견기념비 + 산타주스타.
12:00 AP125. 도착 후 바로 시내 산책.
오전 시내 + 오후 세할베스 현대미술관. 저녁 렐루.
Taylor's + Graham's + Sandeman. 한 잔씩 다 마시면 저녁쯤 취해서 못 일어남.
상벤투역 06:30 출발 → 도루 밸리 + 와인 농장 투어 → 21:00 복귀.
이동 후 강변 + 미슐랭 디너.
OPO 출발.
두 분의 명시적 선호("여유로운 사이트싱")와 정면 충돌. 5/24 신트라 강행군, 5/28 와이너리 3곳 등 체력적으로 무리. Plan D는 "안 가본 명소 체크하기" 용도로만 참고하고, 실제 일정은 Plan B로 가는 게 맞음.
베이스: Plan B 그대로. 알파마 ↔ 벨렘 스왑으로 월요일 휴관 회피.
추가 1: 5/24 호카곶 — 페나 궁전 오전 슬롯으로 잡고 오후에 403번 버스로. 유라시아 서쪽 끝 일몰은 가치 있음.
추가 2: 5/29 휴식일 — 도루 밸리 가지 말고 호텔 스파 + 시내 카페. 4일 연속 사이트싱 후 회복.
Plan D 요소(레갈레이라, MAAT, 세할베스, 파두) 중 파두 공연 1회만은 첨가 고려 가능. 5/23 알파마 저녁 식사 후 자연스럽게 연결됨.